“좌승현 선발로서 최악의 경기” 국민유격수, 이례적 ‘강한 질책’…1군 말소→복귀 기약 없어 [SS광주in]

    “좌승현 선발로서 최악의 경기” 국민유격수, 이례적 ‘강한 질책’…1군 말소→복귀 기약 없어 [SS광주in]
    박진만 감독, 왼손 이승현 ‘혹평’ “선발투수로서 최악의 경기” 9일 1군 말소, 복귀 시점은 알 수 없어 루키 장찬희 선발 수업 받을 수도 있다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선발투수로서 최악의 경기였다고 본다.” 삼성 박진만(20) 감독이 이례적으로 강하게 질책했다.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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