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승현 선발로서 최악의 경기” 국민유격수, 이례적 ‘강한 질책’…1군 말소→복귀 기약 없어 [SS광주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진만 감독, 왼손 이승현 ‘혹평’ “선발투수로서 최악의 경기” 9일 1군 말소, 복귀 시점은 알 수 없어 루키 장찬희 선발 수업 받을 수도 있다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선발투수로서 최악의 경기였다고 본다.” 삼성 박진만(20) 감독이 이례적으로 강하게 질책했다. 전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동아오츠카, 프로농구 공로상 수상Next: ‘배트맨인가?’ 뷔, 가죽 마스크로 완성한 다크 카리스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