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5% 천재 야꿍이의 반전” 지후, 아스퍼거 진단에 김정태 ‘충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야꿍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 군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상위 0.5%의 역대급 천재성이 확인되면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0만장 찍더니 최고 신작 등극”…펄어비스 ‘붉은사막’, PS ‘3월 최고 신작’ 선정Next: [포토] 창원 LG-안양 정관장 ‘티켓링크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