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경찰서(장성윤 서장)는 4월 9일 고대노인대학(당진트레이닝센터) 수강생 및 봉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피싱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최근 카드 배송원이나 상담원을 사칭해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악성 앱을 설치하게 한 뒤, 금융감독원이나 검찰을 사칭해 금전을 편취하는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50~70대 고령층을 겨냥한 카드배송원 사칭 범죄가 급증하는 추세다.실제로 올해 고대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에 속아 약 1억 5000만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합덕읍의 70대 여성 또한 같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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