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유기견 실태에 분노…“자격 없이 키우지 마라…쉽게 키우고 버려”

    서장훈, 유기견 실태에 분노…“자격 없이 키우지 마라…쉽게 키우고 버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월 매출 400억 원의 건설사 대표에서 강아지 휠체어 제작자로 변신한 이철이 ‘유기견 호스피스 병동’이라는 새로운 꿈을 고백하며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동산 일확천금까지 버리고 강아지를 선택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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