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유기견 실태에 분노…“자격 없이 키우지 마라…쉽게 키우고 버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월 매출 400억 원의 건설사 대표에서 강아지 휠체어 제작자로 변신한 이철이 ‘유기견 호스피스 병동’이라는 새로운 꿈을 고백하며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동산 일확천금까지 버리고 강아지를 선택한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이정현-마레이-워니-알바노-안영준, 베스트5 수상Next: [포토] 서울SK 안영준, 베스트5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