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출신’ 배우 최반야, 할리우드 유리천장 뚫었다…‘2연타’ 캐스팅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최반야가 할리우드 메이저 플랫폼 시리즈 두 편에 연이어 캐스팅됐다. 최반야는 지난달 27일 공개한 애플TV+ SF 시리즈 ‘포 올 맨카인드’ 시즌5에 합류한 데 이어, 현재 뉴욕에서 Peacock과 A24가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 ‘슈퍼페이크’ 촬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부는 ‘원점’으로…0% ‘기적’ 현실까지 1승 남았다, 현대캐피탈 “역전 우승 드라마 장식하겠다”[SS현장]Next: “손잡고 다녔는데 열애설 X”…온주완 폭로에 전현무 “난 안 사귀어도 나는데” 억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