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소속 ‘최다 공격 포인트’ 새롭게 쓴 김대원 “초반 ‘운’이 따르지 않은 느낌, 기록 못 깨게 하겠다”[현장인터뷰]

    강원 소속 ‘최다 공격 포인트’ 새롭게 쓴 김대원 “초반 ‘운’이 따르지 않은 느낌, 기록 못 깨게 하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공격수 김대원(29)은 강원FC 소속 최다 공격 포인트(28골25도움) 기록을 새롭게 썼다. 김대원은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34분 선제골로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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