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소속 ‘최다 공격 포인트’ 새롭게 쓴 김대원 “초반 ‘운’이 따르지 않은 느낌, 기록 못 깨게 하겠다”[현장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공격수 김대원(29)은 강원FC 소속 최다 공격 포인트(28골25도움) 기록을 새롭게 썼다. 김대원은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34분 선제골로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그롬 ‘초구’ 때려 넘긴 오타니…‘2G 연속 홈런’에도 다저스 고개 숙였다Next: ‘약점 아니었나?’ 삼성 불펜, ERA 2.83 ‘당당히 1위’…이제 더 강해진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