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막힌’ 이정후 타격감…필라델피아전 4타수 무안타, 부진 길어진다

    ‘꽉 막힌’ 이정후 타격감…필라델피아전 4타수 무안타, 부진 길어진다
    이정후, PHI전 4타수 무안타 시즌 초반 길어지는 부진 시즌 타율 0.143 SF는 5-0 승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부진이 길어지는 모양새다. 이정후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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