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대로 잘해줬다” 김주성 감독, 패배에도 선수단 칭찬…“선수들 의지 강해” [SS원주in]

    “준비한 대로 잘해줬다” 김주성 감독, 패배에도 선수단 칭찬…“선수들 의지 강해” [SS원주in]
    DB, 1차전 아쉬운 패배 김주성 감독 “준비한 대로 잘해줬다” 2차전 승리하고 부산으로 간다 [스포츠서울 | 원주=김동영 기자] 원주 DB가 부산 KCC를 만나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조금 부족했다. 아쉽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내주고 말았다. 김주성(47) 감독도 아쉽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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