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대로 잘해줬다” 김주성 감독, 패배에도 선수단 칭찬…“선수들 의지 강해” [SS원주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DB, 1차전 아쉬운 패배 김주성 감독 “준비한 대로 잘해줬다” 2차전 승리하고 부산으로 간다 [스포츠서울 | 원주=김동영 기자] 원주 DB가 부산 KCC를 만나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조금 부족했다. 아쉽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내주고 말았다. 김주성(47) 감독도 아쉽다. D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지키던 아이린과 주연까지” 신승호, 경호원 알바생의 반전 성공 신화Next: [포토] 이정효 감독 ‘이런 행운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