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우승 뒤에 ‘보이지 않는 힘’…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세심한 관리’ 빛났다 [SS시선집중]

    김민솔 우승 뒤에 ‘보이지 않는 힘’…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세심한 관리’ 빛났다 [SS시선집중]
    김민솔, iM금융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올해 개인 ‘다승왕’ 및 구단 ‘4승’ 이상 성과 기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신구조화 시너지 두산건설, 세심한 매니지먼트 돋보여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두산건설 골프단, 정말 감사하다.” 우승 직후 김민솔(20·두산건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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