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데뷔’ 모디세이, 오디션 스핀오프 신화 이룰까? [SS뮤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시작은 I.B.I(일반인)이었다.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1인에 합격하지 못한 12위부터 17위까지 모였다. 한예리부터 이수현, 김소희, 윤채경, 이해인까지, 최종 멤버 못지 않은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팬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지를 받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만 감독’ 장항준, 유재석과 만난다… KBS ‘해피투게더’ MC 합류Next: [전문] ‘송민규♥︎’ 곽민선 측,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 “악플 법적조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