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 “2029년까지 매년 신차…부산공장 글로벌 EV 허브로”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니콜라 파리(Nicolas Paris) 르노코리아 사장이 취임 8개월 차를 맞아 중장기 미래 전략인 ‘퓨처레디(futuREady) 플랜’을 발표했다. 1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르노코리아 CEO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파리 사장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릴·몰입·야간 콘텐츠 ‘3박자’…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18일부터 ‘업그레이드’Next: 강원 김대원, K리그1 7라운드 MVP…K리그2는 부산 백가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