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아픈 손가락’ 윤성빈…“시범경기 때도 안 좋았다” 김태형 감독의 ‘냉정한 진단’ [SS잠실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1군 말소된 롯데 윤성빈 “성빈이도 공을 좀 던져야 한다” “시범경기 때도 안 좋아” 냉정한 평가 윤성빈, 최충연 대신 현도훈, 박준우 콜업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시범경기 때도 안 좋았다.” 롯데 ‘아픈 손가락’ 윤성빈(27)이 1군에서 말소됐다. 현재 컨디션이 좋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리온, 비쵸비 생산 라인 증설…‘딸기맛’ 정식 출시Next: 방탄소년단, 롤링스톤 스페셜 커버 장식… “우리가 왜 일곱이어야만 하는지 다시금 깨달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