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끝? 아직 아니다”…겹벚꽃 피는 미사경정공원, 봄 절정 이어간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벚꽃이 지고 나면 봄도 끝일까. 미사경정공원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 봄이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경정공원이 서울 근교 대표 봄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넓게 펼쳐진 수면과 자연녹지,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이 어우러진 이곳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남 위례송하유치원, ‘시각장애 체험 및 장애인 스포츠 활동’ 통해 공감과 배려의 마음 키워Next: 화성특례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관리 업무협의회’ 개최… 부서 간 협업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