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였던 지난해 목표액 8000만원을 훌쩍 넘은 1억 7000만원(212%)을 모금했다.당진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누적 기부 금액은 1억 7818만 9500원이며, 총 기부 건수는 1784건에 기부인 수는 1683명으로 나타났다. 1인 평균 기부액으로 따져보면 9만 9659원이다.분기별 기부액으로 살펴보면, △1분기(1월~3월) 1659만 5900원, 203건 △2분기(4월~6월) 1621만원, 153건 △3분기(7월~9월) 1758만 4800원, 167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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