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질X박진, 거란의 친조 요청→거대한 음모…현종 찾아가 최후의 발악 (고려거란전쟁)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고려거란전쟁’ 이재용과 주석태가 거대한 음모를 꾸민다. 24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7회에서는 반역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대러제재 대상에 중국·홍콩기업 14개 포함…中은 반발””Next: 부산교육감, 생중계 확대간부회의서 욕설…노조 반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