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자와 BJ를 동일시?” 과즙세연 감싸려다 뭇매 맞는 성폭력대응센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인터넷 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최근 한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가 소비자들의 거센 반발로 중도 하차한 사건이 예기치 못한 곳으로 불똥이 튀었다. 사이버 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민간단체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이하 한사성)가 과즙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부모들이 홍익대 앞에 모인 이유는…갑자기 ‘체육특기생’ 안 뽑는다? [SS이슈]Next: ‘대중에게 더 가까이’ 삼성, 이수그룹과 스폰서십 협약식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