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2 ‘미친 난타전’, 핸드볼 판정 하나가 선두 싸움 향방을 바꿨다…수원 삼성, 부산 잡고 승점 동률[현장리뷰]

    2-0→2-2→ 3-2 ‘미친 난타전’, 핸드볼 판정 하나가 선두 싸움 향방을 바꿨다…수원 삼성, 부산 잡고 승점 동률[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수원 삼성이 부산 아이파크를 넘어 선두 싸움에 불을 지폈다. 수원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경기에서 부산을 3-2로 이겼다. 승점 3을 얻은 수원은 22점으로 부산과 동률을 이뤘다. 다득점에 의해 부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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