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5억 포상에도 다시 도로 위…“함께 계주 뛰고 싶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가 패럴림픽 5관왕 이후에도 다시 훈련에 나선다. 25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5관왕을 달성한 김윤지의 훈련 현장이 공개된다. 김윤지는 대회 당시 넘어지고도 곧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2→ 3-2 ‘미친 난타전’, 핸드볼 판정 하나가 선두 싸움 향방을 바꿨다…수원 삼성, 부산 잡고 승점 동률[현장리뷰]Next: 앤 해서웨이, 장원영 영어 인터뷰에 감탄…메릴 스트립도 “한송이 꽃” 극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