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5억 포상에도 다시 도로 위…“함께 계주 뛰고 싶다”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5억 포상에도 다시 도로 위…“함께 계주 뛰고 싶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가 패럴림픽 5관왕 이후에도 다시 훈련에 나선다. 25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5관왕을 달성한 김윤지의 훈련 현장이 공개된다. 김윤지는 대회 당시 넘어지고도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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