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축의금 발언 불 붙었다…“직장 동료는 5만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후배 아나운서의 결혼 축의금으로 5만 원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엄지인은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남현종의 결혼 축의금으로 5만원을 생각한다”라고 말해 축의금 논쟁을 부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존♥전주니, 9년 열애 끝 결혼…“내일 부부 된다”Next: 강소라, 동국대 재방문…“졸업 못해 아쉬워, ‘써니’ 이후 화장실서 밥 먹기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