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서 토트넘이 이겼다! 새해 첫승+16G만 승전고…황희찬의 울버햄턴 1-0 잡고 ‘1부 잔류 희망’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토트넘이 올해 들어 처음이자 무려 16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리면서 1부 잔류 희망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턴과 2025~2026시즌 EPL 34라운드 원정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실점보다 반가운 3득점, 해답 찾아가는 이정효 감독…수원 삼성 승격 레이스 탄력 받는다[SS현장]Next: 日 마치다도 중동 ‘오일 머니’ 벽 넘지 못했다…사우디 알 아흘리 두 시즌 연속 챔피언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