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문희경, ‘6·25 참전용사’ 父 애도 “95세 나이로 영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문희경이 부친상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문희경은 26일 자신의 SNS에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해병대3기로 인천상륙작전과 6.25 참전용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걸고 싸우신걸 늘 뿌듯함과 자랑스럽게 생각하셨던 우리 아버지 95세 나이로 영면에 드셨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 김현석 “황선홍 감독보다 나이는 한 살 많지만, 지도자로는 햇병아리죠” [현장 코멘트]Next: 월세도 카드 결제 시대…한달페이, 수수료는 낮추고 혜택은 높이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