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골 화력’ 대승에도 웃지 못한 황선홍 감독 “마사 큰 부상 아니었으면” [현장 인터뷰]

    ‘4골 화력’ 대승에도 웃지 못한 황선홍 감독 “마사 큰 부상 아니었으면” [현장 인터뷰]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마사 큰 부상 아니었으면.” 울산HD 원정에서 4골 화력을 뽐내며 모처럼 대승을 거둔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은 1골1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한 일본인 공격수 마사가 경기 막판 부상으로 쓰러진 것에 안타까워했다. 황 감독은 26일 울산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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