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무실점+159km 쾅!’ 박준현 앞세운 키움, 262일 만의 스윕…설 감독 “데뷔전 선발승 축하한다” [SS고척in]

    ‘5이닝 무실점+159km 쾅!’ 박준현 앞세운 키움, 262일 만의 스윕…설 감독 “데뷔전 선발승 축하한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데뷔전 선발승을 축하하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루키 간의 선발 맞대결의 승자는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19)이었다. 영웅 군단의 선발의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무려 262일 만의 스윕 시리즈를 달성했다. 키움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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