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닝 무실점+159km 쾅!’ 박준현 앞세운 키움, 262일 만의 스윕…설 감독 “데뷔전 선발승 축하한다” [SS고척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데뷔전 선발승을 축하하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루키 간의 선발 맞대결의 승자는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19)이었다. 영웅 군단의 선발의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무려 262일 만의 스윕 시리즈를 달성했다. 키움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인 첫 끝내기’ 박준순, 베어스 ‘새 역사’도 썼다…22년 묵은 ‘최연소’ 기록 깼다 [SS스타]Next: ‘골골골골’ 대전 황선홍호 기사회생! 디오고·마사 1골1도움 합작→울산 원정서 4-1 대승 ‘반전 신호탄 쐈다’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