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어린 왕자 같다”…하루 ‘941점’ 최고점으로 준결승 직행

    장윤정 “어린 왕자 같다”…하루 ‘941점’ 최고점으로 준결승 직행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하루가 ‘무명전설’ 본선 3차전에서 팀과 개인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판도를 바꿨다. 하루는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1라운드 ‘팀 메들리전’ 1위, 2라운드 ‘탑 에이스전’ 최고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