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날린이 터졌다…‘불혹’ 동방신기가 밟은 ‘풀악셀’ 비하인드 [SS현장]

    아드레날린이 터졌다…‘불혹’ 동방신기가 밟은 ‘풀악셀’ 비하인드 [SS현장]
    [스포츠서울 | 요코하마=함상범 기자] 25일 동방신기의 ‘레드 오션’ 일본 콘서트 러닝타임이 어느덧 3시간을 향해 갈 무렵,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곡 ‘섬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의 가사 ‘러브(LOVE)’를 교차하며 불렀다. 이미 두 사람은 무대 양 끝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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