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또 LPGA ‘톱5’ 진입…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 ‘메이저 최고 성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를 기록, 2주 연속 ‘톱5’에 진입했다. 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6811야드)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번 돌아오자 방망이도 폭발…이정후 ‘4안타 쇼’로 슬럼프 삭제Next: ‘리드오프 복귀→4안타→물벼락’…이정후의 완벽한 하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