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빅리거(525G·67HR)’ 최지만이 온다, 그런데 반칙이란다 [장강훈의 액션피치]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전직 빅리거, 2년 공백 딛고 웨일즈 입단 퓨처스리그 활성화+신생팀 활력 기대감 구단 관계자 앞 쇼케이스 ‘특혜’ 목소리도 KBO “억울하면 울산 입단하라” 황당의견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리틀 빅초이’ 최지만(35)이 울산행을 확정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를 뛴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스팔트 집어삼키는 무광 블루의 도발…애스턴마틴이 연주하는 폭발적 ‘오픈 에어링’ [원성윤의 가요타요]Next: 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복지재단,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공동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