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구단주 이호진 회장, KOVO 9대 총재 선임…7월부터 3년 임기

    흥국생명 구단주 이호진 회장, KOVO 9대 총재 선임…7월부터 3년 임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이호진(64) 태광그룹 회장을 9대 총재로 선임했다. 지난 18일 간담회에서 V리그 구단 단장들은 이 회장을 차기 총재로 추천하는 데 뜻을 모았다. 연맹은 “이 회장은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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