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구단주 이호진 회장, KOVO 9대 총재 선임…7월부터 3년 임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이호진(64) 태광그룹 회장을 9대 총재로 선임했다. 지난 18일 간담회에서 V리그 구단 단장들은 이 회장을 차기 총재로 추천하는 데 뜻을 모았다. 연맹은 “이 회장은 차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교육지원청, 월드비전 긴급복지 지원금 전달식 개최Next: DIMF, 추억의 K-뮤지컬 소환…“성시경 노래가 뮤지컬 음악이었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