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사내들 안방 좁아 거리로…‘무명전설’ 6월부터 전국 20곳 달군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방송 종영 전부터 전국구 흥행 몰이에 나선다. 치열한 경연을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사내’들이 TV 화면을 넘어 현장의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무명’에서 ‘전설’로 거듭나는 마지막 관문을 전국 투어로 장식한다.29일 공연 제작사 콘서트가든에 따르면 이번 전국투어의 포문은 6월 13일 안양체육관(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후 6월 20일 창원컨벤션센터를 거쳐 27~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까지 이어지는 6월 일정은 이미 ‘피케팅(피 튀기는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