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고, 한국어 배워요”…K콘텐츠, 차기 수출품은 ‘언어’다 [SS초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콘텐츠의 다음 수출품은 한국어다. 드라마와 예능, K팝이 세계로 퍼지면서 한국어도 함께 이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한국 드라마를 보기 위해 자막을 켰다. 이제는 자막을 끄기 위해 한국어를 배운다. 한국어 학습은 더 이상 일부 팬덤의 취미에 머물지 않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후에게 찾아온 ‘봄날’…마침내 ‘3할 타율’ 진입→속구, 변화구 못 치는 게 없다 [SS스타]Next: 박은영 셰프, 유튜브 채널 오픈…“항상 따스한 손종원, 초대 1순위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