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때 골프 시작한 최찬, 15년 만에 KPGA투어 생애 첫 승 “꿈만 같다” [S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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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PGA 우리금융챔피언십 13언더 우승 무명설움 딛고 데뷔 4년, 32개 대회만의 쾌거 뉴질랜드 강훈 동력 “숏게임 보완” 신의 한 수 “실감나지 않아 얼떨떨, 더 많이 우승하고파”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결국은 육성이다. 젊은 기대주에게 기회를 주고, 철저한 준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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