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린이·두린이 모여라! LG, 잠실 마지막 어린이날 시리즈 진행…선수단 합동 사인회도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가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어린이날을 맞아 ‘엘린이와 두린이가 함께하는 어린이날 시리즈’를 진행한다. LG는 “내달 2·3일 열리는 NC전과 어린이날 당일 5일 두산전까지 이어지는 홈경기 3연전을 어린이날 시리즈로 꾸미고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전체 아니어도 1위’ KT가 잘나가는 이유…장성우 “김현수·최원준 효과 크죠” [SS시선집중]Next: ‘늑구 생포’ 수의사 “AI 사진 한 장에 240명 군·경찰 이동” 분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