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생포’ 수의사 “AI 사진 한 장에 240명 군·경찰 이동” 분노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 생포 작전에 참여한 수의사가 가짜 이미지 사건에 분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국립생태원 소속 수의사 진세림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짜 늑구 이미지와 관련해 “소방청, 경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엘린이·두린이 모여라! LG, 잠실 마지막 어린이날 시리즈 진행…선수단 합동 사인회도Next: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시행…11만 명에 무료 구강관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