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길이도 전략?’ AT마드리드 홈구장 잔디 길이 논란… UEFA 조사 가능성 제기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 잔디 상태가 논란 중심에 섰다. 상대팀 아스널이 경기 후 불만을 제기하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조사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매체는 최근 아스널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 경기 후 홈구장 잔디 상태와 관련한 문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윤, 오디션 낙방 아픔 고백…“키가 늘 가로막았다”Next: 허훈의 ‘응급실 투혼’→‘슈퍼팀 KCC를 깨웠다…이상민 감독 “선수들 의지 더 강해져”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