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오디션 낙방 아픔 고백…“키가 늘 가로막았다”

    김혜윤, 오디션 낙방 아픔 고백…“키가 늘 가로막았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혜윤이 무명 시절 겪었던 오디션 탈락의 아픔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혜윤은 염정아, 박준면, 덱스와 대화를 나누던 중 오랜 무명 생활을 떠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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