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펀치=13경기 출장 정지’ 사라고사 골키퍼 안드라다, 상대 선수 폭행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원 펀치=13경기 출장 정지’ 사라고사 골키퍼 안드라다, 상대 선수 폭행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레알 사라고사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가 상대 선수 폭행으로 중징계를 받으며 잔여 시즌 경기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스페인축구협회는 최근 레알 사라고사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에게 1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안드라다는 지난 SD 우에스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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