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한화 에르난데스, 팔꿈치 ‘경미한 염증’→선발 등판 한 번만 거른다 [SS메디컬체크]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에르난데스, 팔꿈치 경미한 염증 한화, 한숨 크게 돌렸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가 크게 한숨 돌렸다. 윌켈 에르난데스(27)가 큰 부상은 피했다. 한 번 쉬어간다. 한화는 2일 “에르난데스가 팔꿈치 불편감으로 2일 서울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MRI 검진을 진행했습. 경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준하, 남몰래한 암환자 후원 미담에 ‘폭발적 반응’…미담 댓글 이어져Next: ‘146㎞ 속구 측두부 강타’ 장두성, 헤드샷 후 교체…“아이싱 중, 병원 검진 계획 없어”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