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한화 에르난데스, 팔꿈치 ‘경미한 염증’→선발 등판 한 번만 거른다 [SS메디컬체크]

    ‘천만다행’ 한화 에르난데스, 팔꿈치 ‘경미한 염증’→선발 등판 한 번만 거른다 [SS메디컬체크]
    에르난데스, 팔꿈치 경미한 염증 한화, 한숨 크게 돌렸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가 크게 한숨 돌렸다. 윌켈 에르난데스(27)가 큰 부상은 피했다. 한 번 쉬어간다. 한화는 2일 “에르난데스가 팔꿈치 불편감으로 2일 서울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MRI 검진을 진행했습. 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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