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교도소서도 “관심 받고 싶어”…상의 탈의·여성 접근으로 사동 이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재벌 3세를 사칭하며 수십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복역 중인 전청조(28)의 파격적인 옥중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읽다’는 전청조와 함께 수감 생활을 했던 재소자들의 증언이 담긴 편지를 소개했다. 공개된 편지에 따르면 전청조는 일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린이들 모여라’ 두산, 10일 홈 SSG전 ‘5월 두린이날’ 특별 이벤트 진행Next: 양상국 “여친 집 절대 안 데려다줘…귀찮기도 해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