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뒤 ‘일격’,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패배가 ‘약’ 됐으면, 까리우스는 20분 정도 생각”[현장인터뷰]

    4연승 뒤 ‘일격’,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패배가 ‘약’ 됐으면, 까리우스는 20분 정도 생각”[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는 재차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김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 이랜드는 ‘4연승’을 질주하다 9라운드에서 화성FC에 1-2로 패했다. 승점 16으로 3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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