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 투타 분리 카드 꺼냈다…오타니, 투수에 전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일단 투수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타격 부진 흐름 속에서 나온 결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5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내일(6일) 오타니는 투구만 할 것이다. 내가 결정했다. 그의 상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주 계약 왜 실망? 이건 기회잖아” 아데를린, 강렬한 홈런포→‘좋은 마인드’ 더 돋보이네 [SS스타]Next: 뷔, 뉴질랜드서 또 골드 인증…FRI(END)S·Winter Ahead까지 총 4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