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사적 행위’로 데뷔 2경기만 ‘퇴장’…“잘못된 행동” 안양 2007년생 김강의 뼈아픈 성장통, 그렇게 성장한다[SS현장]

    ‘비신사적 행위’로 데뷔 2경기만 ‘퇴장’…“잘못된 행동” 안양 2007년생 김강의 뼈아픈 성장통, 그렇게 성장한다[SS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다. 그렇게 경험치를 쌓고 성장한다. FC안양 2007년생 공격수 김강(19) 이야기다. 김강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그는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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