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사적 행위’로 데뷔 2경기만 ‘퇴장’…“잘못된 행동” 안양 2007년생 김강의 뼈아픈 성장통, 그렇게 성장한다[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다. 그렇게 경험치를 쌓고 성장한다. FC안양 2007년생 공격수 김강(19) 이야기다. 김강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그는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환자를 실험 대상으로 본 거냐”…故신해철 사망 사건 재조명Next: 부천의 연고 이전 복수 ‘쉽지 않네’, 이번에도 제주가 이겼다…남태희의 ‘한방’ 폭발, 경기력도 결과도 ‘한 수 위’[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