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최명길, 과거 ‘형부와 스캔들’도 있었는데 이제는 “꽃보다 언니”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황신혜가 오랜 절친 최명길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황신혜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꽃보다 언니. 기억은 추억이 된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신혜와 최명길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표 자연 예능 귀환…임영웅, ‘섬총각 영웅2’로 돌아온다Next: ‘그래미 9회’ 앤더슨 팩, 직접 한국 인연 밝혔다…“어머니는 6.25 때 버려진 아이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