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안성재 셰프,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직접 사과 “모든 일은 제 책임… 다만…”

    [공식]안성재 셰프,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직접 사과 “모든 일은 제 책임... 다만...”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국민적 인기를 얻은 안성재 셰프가 자신의 레스토랑 ‘모수’에서 발생한 와인 서비스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논란이 불거진 지 18일 만이다. 안성재 셰프는 6일 개인 SNS를 통해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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