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 2670m 극복 못했다…LAFC, 1,2차전 합계 2-5로 챔피언스컵 4강 탈락, 손흥민은 팀 내 ‘최저 평점’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670m 고지대를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손흥민(34·LAFC)의 우승 꿈도 물거품이 됐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 북중미카 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강동원-오정세-박지현-엄태구, ‘와일드 씽’ 사랑해 주세요Next: ‘어깨 수술 선배’ 몬스터, 왕자에게 ‘현실 조언’…“무서워하지 마, 다 너한테 달렸어”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