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 우려 아동 챙기는 ‘hy’…온라인몰 비대면 주문 확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hy가 서울시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온라인 복지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13일 hy는 서울시와 ‘결식 우려 아동의 급식카드 온라인 이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동급식카도 사용 협약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현종 vs 송승기, ‘토종 좌투수 맞대결’ 무산…LG-KIA전 우천 취소 [SS광주in]Next: “역시, 아이브”…‘루시드 드림’ 기습 발표, 노래 좋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