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역사 왜곡, 정부 지원금 회수 가능성까지…방미통위 “검토하겠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왜곡 논란이 정부 지원사업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해당 작품에 대한 지원금 회수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은 극 중 즉위식 장면에서 제후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간 열리자 끝냈다’…이주영, ‘완벽 찌르기’로 메이퀸 2연패! 베테랑 품격 증명Next: 박성훈·전소민 등 출격…연극 ‘렁스’, ‘좋은 사람’ 되기 위한 어른들의 파노라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