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장거리 왕좌는? 24일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 펼쳐진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24일 올해 장거리 최강마를 선발하는 ‘스테이어 시리즈’ 마지막 관문인 제21회 부산광역시장배(G2, 1,800m, 3세 이상, 순위상금 7억 원)를 부경 제3경주로 연다. 클린원의 가세로 경주의 긴장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내 중고차 업계 유일” 리본카 오토플러스, ‘독일 티유브이슈드’ 인증 7년 연속 획득 쾌거Next: 경마산업의 미래를 논하다…한국마사회 제104주년 경마의 날 기념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