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상습 지각 논란’ 김병만, 결국 사과 “빗길 정체 생각 못해”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공식석상 지각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김병만은 21일 자신의 SNS에 “저는 최근 저의 불찰로 일어난 제작발표회 지각 상황에 대해 사과드리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병만은 “저는 지난 20일 ‘생존왕2’ 기자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글보다 어려운 시간 약속?…김병만, 20분 늦고 사과도 늦었다Next: “국내 중고차 업계 유일” 리본카 오토플러스, ‘독일 티유브이슈드’ 인증 7년 연속 획득 쾌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