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몽 발언에 ‘뿔 난’ 소속사 직원들 “월급이나 제때 달라”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MC 몽이 두 차례에 걸친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운영했던 기획사의 차가원 대표를 감싼 것과 관련, 해당 기획사 직원들이 울분을 토했다. 지난 18일 첫 라이브 방송이 끝난 직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기업인 원헌드레드 전 직원 A씨는“월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년차에 ‘커리어 하이’ 기세…롯데 2018년 10라운더, 이제 안 좋을 때 ‘조정’이 된다 [SS대전in]Next: 이건희는 “아내 빼고 다 바꾸자”였는데…김준호는 “아내를 끊어야 하나” 무리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