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는 “아내 빼고 다 바꾸자”였는데…김준호는 “아내를 끊어야 하나” 무리수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술·담배 대신 아내? 김준호 무리수 농담, 웃음보다 민망함 남겼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내와 자식만 빼고 모두 바꾸자.”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이 199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던진 신경영 선언은 변화의 상징으로 남았다. 그런데 김준호는 금주와 금연 질문 앞에서 정반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C 몽 발언에 ‘뿔 난’ 소속사 직원들 “월급이나 제때 달라”Next: 숙소 ‘분리’와 ‘합동 응원’ 논란은 지속…수원FC위민, 조별리그 ‘완패’ 북한 내고향축구단 넘어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